여수
전라남도 · 도시 · 어울리는 계절: 여름·봄
- 여수 밤바다
- 오동도
- 돌산대교
- 해상케이블카
- 향일암
여수는 다도해를 마주한 항구도시로, 밤이면 돌산대교와 해안 카페 거리의 불빛이 바다에 번져 “여수 밤바다”라는 말이 그대로 풍경이 된다. 밤바다를 따라 걷는 낭만 포차 거리가 이 도시의 상징이다.
동백꽃 섬 오동도, 바다 위를 건너는 해상케이블카, 일출로 이름난 향일암까지 볼거리가 이어진다. 2012년 세계박람회가 열린 도시답게 해양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가는 법 · 서울 용산에서 KTX(여수엑스포역)로 약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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