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경상북도 · 도시 · 어울리는 계절: 가을
- 하회마을
- 도산서원
- 월영교
- 하회탈
- 안동찜닭
안동은 유교 문화의 전통이 가장 짙게 남은 도시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자처한다. 낙동강이 마을을 휘감아 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는 기와집과 초가, 탈춤 공연이 옛 모습 그대로 이어진다.
퇴계 이황을 기리는 도산서원과 밤이면 불을 밝히는 월영교가 고즈넉하다. 간고등어와 안동찜닭, 헛제삿밥 같은 향토 음식도 안동 여행의 별미다.
가는 법 · 서울 청량리에서 KTX-이음으로 약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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