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상북도 · 도시 · 어울리는 계절: 봄(벚꽃)·가을
- 불국사·석굴암
- 첨성대
- 대릉원
- 동궁과 월지
- 보문관광단지
경주는 천년을 이어 온 신라의 수도로, 도시 곳곳이 노천 박물관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첨성대, 봉긋한 왕릉이 모인 대릉원이 걸어서 이어진다.
밤이면 동궁과 월지의 조명이 연못에 비쳐 장관을 이루고, 봄에는 보문호와 대릉원 일대의 벚꽃이 도시를 뒤덮는다. 역사와 낭만을 함께 걷는 도시다.
가는 법 · 서울에서 KTX(신경주역)로 약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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