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한민국 · 광역 · 어울리는 계절: 봄·가을
- 차이나타운
- 월미도
- 송도
- 강화도
- 개항장
인천은 1883년 개항과 함께 근대 문물이 들어온 관문이다.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거리에는 옛 조계지의 서양식 건물과 짜장면의 원조 이야기가 남아 있고, 월미도 앞바다에서는 서해 낙조를 마주할 수 있다.
계획도시 송도의 마천루와 센트럴파크, 고인돌과 마니산이 있는 강화도, 배로 닿는 무의도·영종도까지 도심과 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인천의 매력이다.
가는 법 · 서울에서 지하철·공항철도로 연결.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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